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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동엽이 야외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난 지는 2010년 '야행성' 이후 무려 13년 만이다. 신동엽 특유의 유쾌하고 활력 넘치는 진행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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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 "자극적인 콘텐트의 홍수 속에 진솔한 이야기를 통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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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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