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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은 "전 초등학교 때 했는데 250이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너 진짜 천재다. 운동 그만해야 한다고 했었다"고 했다. 이에 김태균은 출연진들의 태클에 부딪혔고, 결국 "1인지 2인지 기억이 안 나지만, 50이었다"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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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천재'는 오늘(15일) 목요일 오후 10시 KBS Joy에서 첫 방송한다.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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