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김태균이 학창시절 아이큐(IQ)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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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KBS Joy '내일은 천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현무,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이 참석했다.
김태균은 "전 초등학교 때 했는데 250이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너 진짜 천재다. 운동 그만해야 한다고 했었다"고 했다. 이에 김태균은 출연진들의 태클에 부딪혔고, 결국 "1인지 2인지 기억이 안 나지만, 50이었다"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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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천재'는 언론고시계의 그랜드슬램 달성이라는 전설적인 이력에 예능감을 간직한 전무후무한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와 천재를 꿈꾸는 예체능부 4인방의 두뇌 계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내일은 천재'는 오늘(15일) 목요일 오후 10시 KBS Joy에서 첫 방송한다.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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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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