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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에는 전날 선보인 샤넬 신발을 신고 폭풍 먹방에 나섰다. 그는 "비싸고 짜고 질긴 베이글. 내 스타일 아님"이라며 최근 미국 LA에서 핫한 브런치 맛집 방문 후기를 남겼다. 또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사람은 3명이지만 테이블 가득 음식을 시킨 플렉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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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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