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보, 미나미노뿐 아니라 '셀틱 트리오' 마에다 다이젠, 하타테 레오, 후루하시 쿄고와 '정우영 동료' 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프리미어리거 도미야스 타케히로(아스널),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턴), 챔피언스리그에서 손흥민과 맞붙었던 미드필더 모리타 히데마사(스포르팅CP), 주장 요시다 마야(샬케04) 등 유럽파가 대거 뽑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우리나라도 9월 유럽 원정 일정을 고민했지만, 국내에서 코스타리카, 카메룬과 격돌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에 대해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지난 13일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원하는대로 할 수 없다. 현지에서 경기가 가능한 유럽팀들이 많지 않아 쉽지 않았다. 더 이상의 언급은 삼가겠다"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