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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렉터 선임을 준비 중이다. 1순위 프룬드는 2015년부터 잘츠부르크의 디렉터로 활약했으며, 특히 엘링 홀란드를 영입하며 대박을 쳤다. 보엘리 구단주는 레드불식 모델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데, 잘츠부르크에서 역량을 보여준 프룬드를 적임자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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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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