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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바스켓 슬로베니아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돈치치는 지난 시즌 평균 28.4득점, 8.7어시스트, 1.15스틸을 기록했다. 이미 올스타급을 넘어선 슈퍼스타 반열에 오른 선수다. 올 시즌 가장 강력한 MVP후보다. 일단 댈러스는 돈치치 의존도가 심하다. 메인 볼 핸들러로서 돈치치는 댈러스의 심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크리스찬 우드가 합류했다. 돈치치의 2대2를 도와줄 수 있는 최적 카드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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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엠비드가 두번째 후보다. 이미 2차례나 MVP 경쟁에서 밀렸다. 개인 기록은 최상급이다. 지난 시즌 평균 30.6득점, 11.7리바운드, 1.46블록슛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의 핵심이자, 리그 최고 빅맨이다. 단, 임팩트가 부족하다. 하지만, 두 차례 MVP 레이스에서 안타깝게 좌절한 스토리가 있다. 필라델피아가 동부 최정상급의 순위를 기록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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