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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는 회선 수로는 전체 이동통신 가입 회선의 33.3%인 트래픽 비중으로는 72.4%(92만2803 TB 중 66만8468 TB)를 차지했다. 반면 4G(4세대) 롱텀에볼루션(LTE)은 회선 수(4723만8000여 회선)로는 62.5%였으나 트래픽 비중으로는 27.6%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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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휴대전화 회선과 태블릿 PC, 스마트워치 같은 웨어러블 기기, 차량관제(스마트카), 사물인터넷(IoT), 무선결제 회선이 모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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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관계자는 "UHD(초고화질) 등 고품질의 콘텐츠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더 빠른 통신 서비스를 찾게 되고, 첨단 기술을 빠르게 적용시켜 쓰는 얼리어답터들은 기기도 5G가 적용된 새 단말기를 이용하게 된다"면서 "XR(확장현실) 같은 5G 특화 콘텐츠의 경우 더 많은 데이터를 소모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