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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윤주만의 손가락 상태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손은 수족구병 후유증으로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다. 윤주만은 "이러다 손톱 빠질라"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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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주만은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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