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주만이 수족구병 감염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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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주만의 손가락 상태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손은 수족구병 후유증으로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다. 윤주만은 "이러다 손톱 빠질라"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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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6일 윤주만은 "고열과 수포로 힘들다"며 딸과 수족구병에 걸렸다고 전한 바 있다. 수족구병은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발의 수포성 발진이 특징적인 증상으로 주로 여름과 가을철에 발생한다.
한편 윤주만은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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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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