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영철은 140㎞ 초반 직구와 뛰어난 제구력으로 고교 야구를 평정했다. 디셉션 동작과 우수한 경기 운영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Advertisement
윤영철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제 30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뽑혀 경기를 뛰고 있다.
소공동=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