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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애린, 아버지는 우리 딸이 늘 생각도 깊고 매너도 좋고 지혜와 인간적임이 아름다운 딸로 자라길 바래"라고 딸에게 말한 뒤 "적어도 미국에 혼자 갔으면 아버지한테 문자로라도 인사는 해야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라고 연락이 없는 것에 대해 서운함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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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찬호는 2005년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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