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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장장 3페이지에 달하는 장문의 글을 통해 "인스타가 10기 가족들을 위한 방어권을 행사하기 가장 적합한 공간 같다" "출연자들의 기억이 아닌 편집자가 바라보는 우리에 대한 해석이라는 것을 1화때 깨달았다" "일정부분 악편이나 악플은 기꺼이 감수할 각오가 물론 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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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의 글에 10기 정숙은 "영호 파이팅~ 든든하당!! 방송에 보인 우리의 모습은 6일간 솔로나라 연극의 캐릭터였다고 생각해~~ ㅎㅎ 나는 찡찡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적기도 했다. 또 옥순은 "오빠 변호사였지 참"이라는 댓글을, 현숙은 "울오빠 멋져여?? 그러니 제발 맞팔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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