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1안타를 친 터크먼은 14일 경기에서 8회말 2점 홈런을 터트렸다. 4대1 승리에 쐐기를 받는 한방을 때렸다. 올 시즌 주로 1번으로 출전하다가, 13일 경기에 처음으로 4번 타순에 올랐다.
Advertisement
한화는 최근 노수광-정은원을 1~2번 테이블 세터로 내세우고, 노시환 터크먼을 3~4번 중심타선에 넣었다. 15일 KIA전에는 김태연이 5번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