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엄정화가 명세빈의 소속사 대표인 이경규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5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먹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선물 받은 치킨 상자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경규가 쏩니다! 명세빈 배우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이 써져있다. 현재 명세빈과 함께 JTBC '닥터 차정숙' 촬영 중인 엄정화는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명세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냄새가 솔솔 유혹합니다. 빨리 먹고싶어요. 맛난 닭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명세빈과 이경규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이경규가 대표로 있는 퍼스널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앵그리독스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꼬리별을 흡수합병하면서 이경규가 소속사 대표님이 된 것. 두 사람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함께 출연했다.
Advertisement
한편 '닥터 차정숙'은 가정의학과 의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