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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다빈은 '오늘도 요가 수업을 완수했다'는 뜻으로 '오요완'이라 외치며, "오요완! 가쉬탕가 하면 완전 땀이..범벅"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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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다빈은 '돌싱글즈3'에 출연해 한정민, 유현철에게 호감을 보였으나 최종 커플에는 실패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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