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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조예영은 커피를 마시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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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돌싱글즈3'로 최종 커플이 된 한정민이 "티타임(전화타임) 좋아"라는 댓글을 달아 이목을 끌고 있다. 한정민이 하트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애정을 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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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영은 '돌싱글즈3'로 만난 4살 연하 한정민과 내년 재혼 계획을 밝혔다. 두 사람은 '돌싱글즈3'에서 동거 첫날부터 뜨거운 스킨십을 보여줘 '19금 커플'로 불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