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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침이면 보라색 파란색 분홍색 뭐입을지 자기가 먼저 옷장 열어 옷고르고 손톱 메뉴큐어 발라달라고 하공 엄마보다 준비 시간 더 걸리는 공주님. 바지 싫고 드레스만 좋다하시는 공주님 #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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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딸 혜정 양은 넓은 집 거실에서 빙글빙글 돌며 공주님처럼 예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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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는 딸이 뛰어놀 수 있을만큼 탁 트인 넓은 거실에서 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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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