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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코치는 김선빈의 타격자세를 지켜보며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전달하는 맞춤식 교육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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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파노니가 7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자들이 힘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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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선빈, 소크라테스, 최형우등 중심타자들이 제 몫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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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김선빈을 비롯한 베테랑 타자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