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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코오롱스포츠는 김태리, 내셔널지오그래픽은 김다미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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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또한 드라마 '이태원클라스'에 이어 올 상반기 히트작 '그해 우리는'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다미를 통해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김다미 역시 여성팬들이 많은 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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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네파는 전지현과의 결별 이후 패션 모델로 광고를 전개해오다, 이번에 다시 빅모델 경쟁에 뛰어들었다. 최근 유아인을 모델로 발탁, 하반기 전개되는 '에어그램 캠페인'의 대표 얼굴로 내세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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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아이더는 박보검-아이브의 장원영을 내세웠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요 몇년간 수지와 박서준을 내세운 K2나 아이유의 블랙야크, 신민아의 노스페이스 정도가 빅스타 전략을 고수해왔다면, 올 하반기 들어서는 대부분의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이 전쟁에 가세하고 있다"며 "20대의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고, 특히 여성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들에게 어필하는 젊은 빅스타들이 대거 기용되는 추세"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