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2023년 세계컬링연맹 총회는 내년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사회, 컬링 정책 및 경기 규정 등의 안건을 사전에 논의하는 오픈 미팅, 본회의가 진행된다. 서울 총회는 68개 회원국 대표들과 세계컬링연맹 이사회 및 사무처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정귀섭 대한컬링연맹 상임부회장은 "세계컬링에서 빛나는 입지를 구축한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 서울에서 세계 각국의 컬링 리더들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컬링 발전에 의미가 크다.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기술과 문화예술을 접목해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