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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는 올 시즌 '하나원큐 K리그1 2022' 31경기에 나섰다. 울산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동준은 올해 제주에서 27경기에 출전해 뒷문을 지키고 있다. 김동준은 19일 파주 NFC(국가대표 트레이팅센터)에 합류해 훈련에 돌입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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