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지혜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6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윙크하는 귀요미"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유모차를 끌고 딸 윤슬 양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슬 양은 눈을 질끈 감고 환하게 웃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했다. 그런가 하면 한지혜는 플라워 패턴의 하늘하늘한 원피스로 늘씬한 몸매, 동안 외모를 극대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단발머리는 발랄함을 더해줬다.
Advertisement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