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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에서는 박하선의 찐친 배우 이소연, 정유미와의 충북 단양 여행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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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강타와 공개열애중. 강타는 1979년생으로 올해 42세이고, 정유미는 1984년생으로 올해 36살로 이 둘은 6살의 나이차가 난다. 의젓한 강타에게 정유미가 매력을 느꼈음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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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여배우로서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맡을 수 있는 배역도 한계가 오는 것 같이 느껴진다, 작품 선택할 때도"라고 운을 떼며 신애라에게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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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는 순도 100% 무작정 투어를 떠나는 '톱스타 찐친들'의 하이퍼 리얼리즘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