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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려고 꼭 불끄고 누우면 모기가 귀 옆으로 윙 지나감.. 잡으려고 불키면 안보임.. 끄면 또 지나감.."이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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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자이언트 핑크는 "(남편에게) 어떠케 된거냐고 물어보니 벌레를 잡을줄 모른다고.. 하심"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으응..?"이라며 어안이 벙벙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픈' 현실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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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