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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혼자 낮술을 즐기던 미자는 "결혼하고 처음 시댁에 내려갔다 왔다. 긴장을 엄청 했다"고 말했다. 이어 "듣는 얘기가 있지 않냐. 제기도 닦아야 되고, 밤새 전 부치고, 허리 다 나가고. 이런 얘기 진짜 많이 들었는데 어머니가 요리를 하나도 하지 말자고 하셔서 진짜 다 사 먹었다.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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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자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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