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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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유깻잎은 SNS에 "더운 것 같으면서도 어쩔 땐 춥고 날씨가 아주 그냥 놀려먹는 거 즐기나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유깻잎은 "날씨 서늘한가 싶어서 가디건 입으면 워터파크 개장 당하고.. 반팔 입고 나가면 또 갑자기 서늘한 것 같고 왜그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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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유깻잎의 모습. 특히 마른 몸이지만 아찔한 몸매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최근 가슴 성형과 얼굴 지방 이식 수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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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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