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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변화를 선택했다. 손흥민을 벤치로 내렸다. 케인과 히샬리송, 클루세프스키가 스리톱이 이룬다. 허리에는 벤탕쿠르와 호이비에르가 선다. 측면에는 세세뇽과 페리시치가 출전한다. 다이어와 산체스, 렝글렛이 스리톱으로 나선다. 요리스가 골문을 지킨다.
손흥민에게는 휴식이 필요하다. 올 시즌 전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그만큼 휴식을 통한 체력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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