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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간헐적 단식이 지금으로선 최고다. 일단 3일만 성공하면 그 뒤론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나만의 느낌이 들어서 계속 하고 있다. 요즘 술 땡길 땐 안주는 껌 물 해산물이다. 마시는 걸 많이 마신다. 티가 아직은 안 나지만 3kg 더 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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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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