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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미자는 닭발 곰장어 쭈꾸미 등을 구워먹으며 혼술을 즐겼다. 소주 두 병을 빠른 속도로 마신 그는 "원래 도수가 센 술을 좋아한다"며 40도 소주를 주문했다. 라면을 안주 삼아 40도 소주를 신나게 마시던 미자는 어느새 눈이 풀렸고 발음도 꼬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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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근 10년간 가장 취한 날이었고,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며 "미리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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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