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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에 따르면 홀란드는 프리미어리그 첫 원정 4경기에서 모두 득점한 최초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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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이날 울버햄튼에서 열린 2022~2023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울버햄튼전에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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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7경기 연속 골이자 프리미어리그 11호 골, 그리고 모든 대회 14골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3골을 넣었다. 프리미어리그 입성 첫 해에 그야말로 '골 넣는 기계'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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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에 의하면 홀란드는 프리미어리그 첫 5경기에서 9골을 터뜨렸다. 이 또한 신기록이다.
과르디올라는 "홀란드는 뛰어난 스트라이커다. 나는 여러 차례 말했다. 홀란드는 야망이 있다. 그는 더 나아지길 원하고 또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많은 것을 추가하지 않았다. 홀란드는 그가 원래 가지고 있던 자질을 잘 발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홀란드는 이미 프리미어리그 8월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홀란드는 "놀라운 출발이다. 골을 넣어 내 역할을 해서 기쁘다. 계속해서 팀을 지원하고 시즌을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꾸준한 활약을 다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