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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친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이국주는 "나이가 띠동갑이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동생이 태어났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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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생과 놀이공원도 함께 다녀왔다는 그는 "갑자기 스케줄이 취소돼서 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제 무릎 사정을 아니까 힘들면 말하라고 배려해줘서 좋았다. 덩치도 비슷하니까 저희 괴롭히는 사람이 없다. 식성도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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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캠핑을 떠나기 전 매니저와 집에서 아침식사를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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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아기 때 어머니가 동치미 무를 하나 주면 안 울고 가만히 있었다. 울면 무 간을 다 빨아 먹은 거다. 이유식도 된장찌개로 먹었다더라"라며 남다른 '내추럴 본 먹성'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