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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의 캠핑카는 두 사람이 잘 수 있는 공간과 세면대, TV, 냉장고를 갖추고 있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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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냥 '던져보는 농담'으로 "그말인 즉슨 누군가와 갔다는 말이다. 누가 있었구나"라며 추측을 하자, 이국주는 쿨하게 인정을 했다. 이국주는 "아직 그분 냄새가 안 빠졌을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헤어진 지 좀 됐다. 반년 정도 됐는데 그 전에 캠핑갈때는 같이 타고 가기도 했었다"라고 연인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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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이국주는 캠핑을 떠나기 전 매니저와 집에서 아침식사를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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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아기 때 어머니가 동치미 무를 하나 주면 안 울고 가만히 있었다. 울면 무 간을 다 빨아 먹은 거다. 이유식도 된장찌개로 먹었다더라"라며 '내추럴 본 먹성'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