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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콘테가 많은 토트넘 팬들을 놀라게 한 무자비한 결정을 내렸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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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시즌 초반 컨디션이 저조했던 반면 클루셉스키는 해리 케인과 더불어 물오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의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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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는 "경쟁력을 갖춘 팀에 발생하는 좋은 문제다. 우리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길을 막 시작했다. 우리는 지난 시즌과 비교해 스쿼드에 강력한 선수를 추가했다. 우리는 히샬리송을 영입했다. 손흥민, 케인, 클루셉스키와 함께하면 매우 훌륭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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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셉스키를 연속해서 뺀 결정은 파격에 가까웠다. 콘테는 "솔직히 힘들었다. 나는 선수들에게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설명을 하게 되면 모든 게임에서 모두에게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각자 역할을 각자가 존중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클루셉스키는 18일 열린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레스터시티전에 다시 선발로 복귀했다. 7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1도움을 기록, 6대2 대승에 힘을 보탰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