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벨은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회복에 힘쓰고 있다. 배정남은 그런 벨의 등을 살짝 두들겨주는가 하면, 잘 설 수 있도록 두 다리를 체크하는 등 애틋한 마음씀씀이를 보였다. 팬들도 "벨아 힘내", "파이팅", "잘하고 있어" 등 응원 메시지를 가득 남겼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