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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베로 감독과 로사도 코치가 옆에 선 채 문동주의 투구를 지켜봤고 최재훈이 배트를 들고 타석에 들어서 괴물루키의 투구를 지켜보며 엄지 척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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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는 지난 13일 퓨쳐스리그 KIA 전에 선발등판해 직구 최고 구속 157km을 기록하는 등 5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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