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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같은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이지만 해당 영상 속 댓글에는 "선미는 마음이 있는 듯", "선미는 좋아하네", "선미는 현승님한테 약간 호감 있는 듯" 등의 추측이 돌았다. 이에 선미는 "네?????", "제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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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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