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선미가 절친한 댄서 차현승과의 루머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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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댓글 캡처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선미의 쇼터뷰'에서는 선미와 절친한 댄서 차현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0년을 알고 지낸 찐친인 두 사람은 수위 높은 안무 탓에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차현승은 "안무 수위가 우리가 세잖아. 난 그 얘기를 들었다. 그 안무를 몇 년을 같이 했는데 이미 사귀고 있거나 그게 아니면 내 취향이 다른 쪽일 거라더라"라고 밝혔다.
남매 같은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이지만 해당 영상 속 댓글에는 "선미는 마음이 있는 듯", "선미는 좋아하네", "선미는 현승님한테 약간 호감 있는 듯" 등의 추측이 돌았다. 이에 선미는 "네?????", "제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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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댄서 차현승은 넷플릭스 '솔로지옥', Mnet '비 엠비셔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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