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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초, 한화 타선이 커졌다. 4안타를 몰아쳐 4점을 뽑았다. 상대 수비진의 빈틈을 무섭게 파고들어 흐름을 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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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장민재가 리그 최강 타선을 상대로 위기 상황을 이겨낸 게 중요했다. 타자들이 상대 에이스를 집중력있게 공략해 친스를 살렸다"고 칭찬했다. 이어 "상대 전적에서 앞선 팀을 상대로 최근 잘 싸우고 있는 게 매우 고무적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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