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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가 18일 "생각보다 더운 일요일 오후 뭐하고계시나요? 저는 정말 오랜만에 여유를 즐기고있네요^^"라며 "원하는대로 단양편 재방보며 단양식당에서 주신 떡갈비와 냉장고 파서 모닝빵 미니버거 만들어 딸들과 데이또 하고 있어요"라고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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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미니머거는 냉장고 파먹기의 결과로 보기엔 너무 럭셔리해보이는 모습. 고급 수제버거 저리가라 하는 모양새로, 군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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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