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언제부터 이렇게 예뻤지? '급찐급빠'의 베테랑답다.
Advertisement
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뻤던 카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은혜는 숏팬츠에 민소매 상의 차림. 오래된 건물을 인테리어한 듯한 특이한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놀면 뭐하니?' 시절보다 훨씬 마른 듯한 11자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윤은혜는 "하루 만에 1kg 빠져보이는 법. 급찐급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부기 제거법을 소개한 영상을 첨부한 바 있다.
이 영상에서 윤은혜는 간단한 스트레칭, 롤러와 화장품 등 부기를 빼고 얼굴핏이 확 살아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기도.
Advertisement
윤은혜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MSG워너비 프로젝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을 운영 중이며, 각종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