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서 윤은혜는 숏팬츠에 민소매 상의 차림. 오래된 건물을 인테리어한 듯한 특이한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놀면 뭐하니?' 시절보다 훨씬 마른 듯한 11자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 영상에서 윤은혜는 간단한 스트레칭, 롤러와 화장품 등 부기를 빼고 얼굴핏이 확 살아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기도.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