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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미러지는 18일(한국시각) '독일 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의 전설 로타어 마테우스가 잉글랜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에게 자말 무시알라가 독일에 뛰게 되어 기쁘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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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중 가장 강력한 잠재력을 보이고 있고, 바이에른 뮌헨이라는 빅 클럽에서 이미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중앙 미드필더 등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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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는 '왜 이 선수를 잉글랜드 대표팀이 쉽게 포기했는 지 모르겠다. 매우 기쁘다'며 '메시와 비슷하다.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빠르고, 드리블이 좋고, 마지막 패스, 그리고 득점까지 할 수 있다'고 극찬했다. 마테우스는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