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는 "티비 보는구나" "도원이는? 도하는? 도경이는? 할머니는?"이라며 가족들의 안부를 물었고 큰 아들인 도윤 군은 "핸드폰 해, 자, 안자" 등 엄마의 질문에 단답이지만 가족들의 상황을 대신 전했다.
또 막내인 "도경이 사진 찍어서 보내줘"라는 엄마의 질문에 도경 군은 곧바로 사진을 찍어 보냈고, "도하사진도 도원이도 너도"라며 정주리의 추가 요청이 쏟아졌다. 도윤 군은 귀찮아 하는 내색 없이 외국에 있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는 듯 무뚝뚝하지만 부탁들을 들어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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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