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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전에 참여한 작가는 총 50명으로 발달·지체·청각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가 있지만 활발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장애예술인들이다. 드라마'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하고, 화가로 활약하며 대한장애인체육회 월간 사보(KPC SPORTS) 표지 일러스트를 선보이고 있는 정은혜 작가의 작품도 포함돼 반가움을 더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청와대 개방 후 첫 전시에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예술인들의 훌륭한 작품을 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면서"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현장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고 포용하는 모습이 우리 장애인 체육 현장에도 이어지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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