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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정민은 고데기로 조예영의 머리를 직접 손질해주고 있다. 조예영은 자상한 한정민의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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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민은 해당 게시물에 "나 남자라구!!! 부끄럽게 이런걸"이라면서도 "또 머리 해줄게"라는 댓글을 남기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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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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