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만지라고 난리난리" '김원효♥' 심진화, 아침부터 행복한 엄마 by 김수현 기자 2022-09-19 13:11: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아침부터 행복감에 빠져들었다. Advertisement심진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부터 껌딱지" "자기 만지라고 난리난리"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반려견을 데리고 쓰다듬으면서 애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며 훈훈한 아침을 보냈다. Advertisement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