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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학래는 "이 차는 내가 젊었을 때 돈을 못 벌 때 그때부터 꿈의 차였다. 내가 나중에 돈을 벌면 꼭 이 차를 타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포르쉐 911을 소개했다. 이어 "모나코에서 머리 하얀 분들이 딱 서서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등을 다 끌고 머리 휘날리면서 한 바퀴 도는데 너무 멋졌다. 그래서 나도 노후에 멋지게 살고 싶다는 꿈을 꿨는데 이뤘다"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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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차를 몰고 거리로 나선 김학래는 "오픈이 가능한 차라서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받을 때 야외로 달릴 수 있는 곳으로 가서 쭉 밟으면서 속도감을 맛보면서 달리면 치료제 같은 역할을 한다.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치료제 역할이 가능하다. 꼭 구입하셨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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