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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리는 돌잔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동생의 손을 꼭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3살 차이가 나는 늦둥이 동생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하는 자상한 오빠 그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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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리의 아버지인 김구라는 지난해 재혼한 아내와의 사이에서 늦둥이 둘째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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