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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미국 여행 중인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권오중은 엄마에게 "사랑해"라며 뽀뽀를 퍼붓는 혁준에게 "아빠는?"이라고 물었다. 혁준의 대답은 "모르겠어요". 엄윤경 씨는 온도차가 다른 혁준의 반응에 웃음을 터트렸다. 권오중은 혁준에게 계속해서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같았다. 엄윤경 씨는 "결국 대답 못 듣는 안타까운 권배우..ㅜㅜ #사랑해 #부자"라고 덧붙이며 권오중을 위로했다.
한편 엄윤경 씨와 권오중은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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