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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측은 김지은과 최대훈의 프러포즈 풍경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김지은은 스펙은 화려하고 미래는 찬란한 금수저 법조 꿈나무 백마리 역을, 최대훈은 법조계 로열패밀리 출신의 강남 키드 검사 서민혁 역을 맡았다. 2년간의 미국 브룩클린 지방검찰청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서민혁의 다음 인생 목표는 일편단심 짝사랑하는 백마리와의 결혼이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핑크빛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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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백마리는 속내를 짐작할 수 없는 표정. 백마리는 서민혁이 건넨 프러포즈 반지를 보고 화들짝 놀라는가 하면, 청혼 반지를 보란 듯이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백마리의 표정과 행동이 일종의 퍼포먼스처럼 과장돼 있어 폭소케 한다. 이에 백마리와 서민혁이 쌍방 로맨스 중인지 아니면 서민혁만의 절절한 외사랑인 것인지, 알쏭달쏭한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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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