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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민혜연은 반려견 폴이를 꼭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편안하게 폭 안겨있는 폴이와 즐거운 듯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민혜연. 가족의 행복한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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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폴이와 처음 함께했던 2020년도의 마지막 밤도 이곳에서 보냈는데 이번에는 날씨 더 좋은 9월에 와서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하고(폴이는 물을 무서워한다고 확실히 알게 됨) 야외 바베큐까지 알차게 놀고왔어요"라면서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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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