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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만에 최고의 시즌 스타트를 하고 있는 레알이다. 레알은 UEFA 슈퍼컵에서 프랑크푸르트를 물리치며 기분 좋을 출발을 했다. 그리고 리그 6연승이다. 알메리아-셀타비고-에스파뇰-레알 베티스-마요르카-아틀레티코를 모두 이겼다. 6경기 득점은 17점, 실점은 6점 뿐이다. 여기에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셀틱과 라이프치히를 연파했다. 공식 대회 9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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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라이벌 FC바르셀로나가 턱밑 추격중이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 역시 개막 후 5승1무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우리도 잘하고, 바르셀로나도 매우 잘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상한 시즌이 될 것 같다. 카타르 월드컵이 끝난 후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고 싶지 않다. 작년보다 확실히 더 치열한 타이틀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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