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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A매치 기간을 맞이해 잠시 소속팀과 이별을 하고 A대표팀에 합류를 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 없어서는 안될 음바페 역시 소집이 됐다. 프랑스는 오스트리아, 덴마크를 연이어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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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음바페가 화보 촬영 시 노출되는 일부 브랜드 문제로 자취를 감춘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히 자신의 개인 사욕과 관련된 게 아니라, 음바페는 베팅 업체나 패스트푸드 브랜드가 노출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모습이 촬영되는 걸 불편하게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바페는 그동안 대표팀 후원으로 번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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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의 어린 나이지만 이미 세계 최고 스타 반열에 오른 음바페. 그는 2018 러시아월드컵 결승전 득점을 포함, 국가대표로 57경기를 뛰며 27골을 기록중이다. 이 최고의 공격수와 함께 하려면, 이제 후원사 이미지도 신경을 써야 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